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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만나서 놀고 친구 집에서 자고 이러는거 

엄마한테 무조건 말해야 하고 엄마가 안된다고 화내면 

못 만나는거야.. 참고로 내 나이는 2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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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허락은 아니고 어디가? 하면 친규만나 이렇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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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통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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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외박은 허락받고 걍 노는거는 노노 그래도 만난다고 말은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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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는건 허락 필요해ㅜ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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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집에서 자는건 미리 말하긴 하는데 허락받지는 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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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엥 아니 무조건 통보인데... 26살인데 아직도 엄마허락을 받게하다니 어머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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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외박은 허락 필요..~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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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첨부터 친구네에서 자고 올거야 ! 하면 그랭 하는데 놀고 있다가 갑자기 친구집에서 자고 갈거 같아 하면 그때부터 허락받기 위한 빌빌쇼..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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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만난다고 해 ㅋㅋ.. 쓰니만 이상한거 아님 우리집은 게다가 딸들만 있는집이라 엄마랑 친구같이 지내서 엄청 관심 많으셔 ! 다 말하고 언제만나는지랑 누구 만나는지랑 다 얘기해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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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3살 허락받아야되고 외박 금지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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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는 건 허락해줘야되는데 말만 허락이지 말했을 때 안 된적은 없어 화내시는 이유가 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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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너 많이 봐준다 이번달에 두번이나 나가서 친구 만났지 이렇게 말씀하셔 어릴 때부터 엄마 통제가 너무 심하고 폭력성도 심해서 그냥 이젠 길들여졌다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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