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고깃집 알바하면서 돈 착실하게 모아서 그 돈으로 교정 하고 20살에 대학 가고싶어 했는데 집에 돈 없어서 바로 취업하고 그때부터 엄청 열심히 일 하고 돈 모으고 해서 마음속으로 혼자 대단하다 생각하고 존경했는데.. 지금 일 하는곳 그만두고 안마방 간다네 … ㅋㅋ 그거 듣자마자 정 떨어졌어 … 일 잘 하다가 갑자기 하기 싫다고 그만두고 11월부터 아는언니 가게에서 일하기로 했다는데 너무 싫어 .. 다른 일도 많은데 굳이..
|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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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부터 고깃집 알바하면서 돈 착실하게 모아서 그 돈으로 교정 하고 20살에 대학 가고싶어 했는데 집에 돈 없어서 바로 취업하고 그때부터 엄청 열심히 일 하고 돈 모으고 해서 마음속으로 혼자 대단하다 생각하고 존경했는데.. 지금 일 하는곳 그만두고 안마방 간다네 … ㅋㅋ 그거 듣자마자 정 떨어졌어 … 일 잘 하다가 갑자기 하기 싫다고 그만두고 11월부터 아는언니 가게에서 일하기로 했다는데 너무 싫어 .. 다른 일도 많은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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