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한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아직까지 잠을 못자고 있어 갱년기때문에 막말 퍼붓고 다른사람말 듣지도 않고 소리만 버럭지르고 대화 시도 할려고 하면 걍 화만 낸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 옆에서 언니가 봐도 잘못한건 엄마쪽이라는데 잘잘못 떠나서 그냥 그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계속 울다가 생각하다가 또 울다가 생각하고 이 행동이 반복돼서 아직까지 못자고 있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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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한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아직까지 잠을 못자고 있어 갱년기때문에 막말 퍼붓고 다른사람말 듣지도 않고 소리만 버럭지르고 대화 시도 할려고 하면 걍 화만 낸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 옆에서 언니가 봐도 잘못한건 엄마쪽이라는데 잘잘못 떠나서 그냥 그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계속 울다가 생각하다가 또 울다가 생각하고 이 행동이 반복돼서 아직까지 못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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