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돈없다 얘기 듣고 자라니까 이제 뭐든지 돈이 필요한 일은 아예 시작도 안하려고 하는 내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하고싶은것도 학교도 돈때문에 다 포기했어 진로도 못정하고 알바로 겨우 백수는 면하고있는데 뭐든지 돈이들고 다내돈으로 해야되고 괴롭다 어떨땐 이럴거면 왜 나를 낳은거지라는 생각도들어 유독 동생말고 나한테만 이런힘들다 얘기하고 나도 용돈없어서 너무힘든데 더 어쩌란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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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돈없다 얘기 듣고 자라니까 이제 뭐든지 돈이 필요한 일은 아예 시작도 안하려고 하는 내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하고싶은것도 학교도 돈때문에 다 포기했어 진로도 못정하고 알바로 겨우 백수는 면하고있는데 뭐든지 돈이들고 다내돈으로 해야되고 괴롭다 어떨땐 이럴거면 왜 나를 낳은거지라는 생각도들어 유독 동생말고 나한테만 이런힘들다 얘기하고 나도 용돈없어서 너무힘든데 더 어쩌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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