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하필 왕따문제도 자살사건으로 이슈였을 때라 뉴스에서 계속 스마트폰 없다고 왕따 당했다이런 제목의 기사들 쏟아질 때였음.
근데 내주변에서는 실제로 스마트폰 없다고 왕따당하거나 무시받는거는 한번도 못봤고 오히려 뉴스이용해서 부모님한테 은근히 핸드폰없으면 진짜 소외받는 것같은 뉘앙스 풍기면서 스마트폰 사달라고 조르는 애나 다른 이유때문에 겉도는데 나 스마트폰 없어서 겉도는거야 라는 식으로 정신승리하려는 애들만 있었음...
그래서 난 그냥 저런 아이패드관련 뉴스보면 물건팔려고 저러는구나 이런생각밖에 안듦. 솔직히 언론이 어느정도 저런식으로 소비조장하는거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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