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과학계에서 후천적 요소도 DNA에 남아서 후세에 영향줄수 있다는거 인정하는 추세잖아 그래서 생각난건데 내가 배움에 집착하는 이유가 엄마한테서 온걸수도 있다는 생각듦 엄마는 평생 나한테 공부 강요하지도않았고 오히려 학원도 내가 가고싶어서 다녔는데 엄마는 학력콤플렉스가 많거든 젊었을때 그걸로 많이 당하기도했고 그래서 내가 계속 뭐 배우고 계발 열심히 하는게 엄마의 후천적 생활로 DNA에 새겨진 요소중 하나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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