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기 둘 오늘 같이 백신 2차 맞는 날이라 엄청 쫄아 있었는데 팔에 힘 빼고 고개 돌리고 먼산 바라보고 멍 때리고 맞았더니 팔 하나도 안 아픔 1시간 지났는데 이렇게 안 아플 수가 없다 기적인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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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동기 둘 오늘 같이 백신 2차 맞는 날이라 엄청 쫄아 있었는데 팔에 힘 빼고 고개 돌리고 먼산 바라보고 멍 때리고 맞았더니 팔 하나도 안 아픔 1시간 지났는데 이렇게 안 아플 수가 없다 기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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