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니가 백신을 안맞겠대 안맞아도 코로나 안걸린대 그러면서 우리 가족중에 제일 싸돌아다녀 일끝나고 싸돌아다니고 남친이랑 싸돌아다니고 그러면서 지는 클럽이랑 유흥주점 안가니까 괜찮대 그래서 내가 코로나환자가 클럽이랑 유흥주점만 가는줄 아냐니까 지는 안걸린대 그리고 코로나 걸려도 안죽는대 아니 니만 안죽으면 다냐고... 옮기고 다니잖아 이러니까 안옮긴대 와 진짜.. 내 혈육이지만 이렇게 멍.청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평소에 그냥 말이 안통함 그냥 상식이 없어 저러다 싸우니까 나보고 대학이나 졸업하래 백수 어쩌구 하면서 xx(지방)대학교 나온 본인보다 xx대(수도권 4년제 중하위권) 다니는 내가 더 좋은 직장 가겠지 정신승리하나.. 이러니까 반론 막으려고 그 목소리 크게 내면서 욕 하는거 알지?(귀막고 아아아 비슷하게) 그짓 하면서 방문 닫음...항상 싸울때마다 논리 안통해 친구면 손절하는데 가족이라서 맨날 보니까 진짜 속터져 이런 회생 불가 노답 유형이 존재하는가?항상 의문을 가졌지만 불행하게도 가족중에 존재하네 휴...

인스티즈앱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