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임고 준비중이라서 9월부터는 얼굴보는거 좀 힘들거 같다고 미리 말해놓긴 했는데 같은 동네 살다보니까 내가 저녁에 맥주 마시자거나 주말에 템플스테이 가자거나 저녁에 운동하자거나 뭔가 만나자고 제안을 많이 하는데 친구가 내가 제안할때마다 거절을 해,,! 공부 때문이라고 할때도 있고 돌려서 다른 이유 때문이라고 말할때도 있어. 그래도 카페 같이 한시간 정도만 소요되는 경우는 친구도 가끔 나와주긴하는데 친구가 너무 거절 많이해서 좀 속상해.. 카톡 답장 텀도 느리고... 익들이라면 친구랑 손절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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