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월에 미용실을 가서 머리를 짤랐었옹
근데 거기서 내가 막 게산할 때 처음가격하고 달라서 막 호구?잡힌느낌이라
갑자기 케어비용이런거 다포함이요? 첨에10만원이라 했는데 말이 다르시네요 막 이랬었거든 정색하고
처음엔 10이라했는데 가서 했는데 16이라해서 ㅠㅠ 튼
내가 좀 그미용쌤 입장에선 진상일수도 있자나 ㅇㅇ (뭐나중에 알고보니 염색할 때 케어하는 그런 영양제?이런걸 넣었고 그걸 그 쌤이 "영양제도 좋은거 넣어드릴께용"이래서 나는 그냥 넣어주시는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 6만원이였어)
어쨋든 그렇게 좀 서로 의사 소통이 잘 안돼서 사이안좋게 ? 하고 집에왔는데
머리가 너무 맘에들어서 그뒤로 그쌤한테 또 받고싶긴하거등 !? 이럴 경우내가 차마 거기를
못가겠는데 내가 첫방문인척하고 그쌤한테 머리 해도 나 기억하실까?..............
서울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쌤에게 또 가고싶다 휘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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