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 끓여보고 반찬 냉장고에 있고 밥 밥통에 있는데 자기가 직접 데워서 먹으면 되는거 아니야? 국이나 반찬을 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데워먹는거 하나를 못 해서 밥 차려달라고 찡찡거리지? 내가 엄마 아빠 부모도 아니고 엄마 보고 아빠 밥 좀 차려주라니깐 나한테 차려달라고 안 했다 거리고 아빠는 그냥 밥 차려달라고 찡찡거리는기만 해
|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
|
내가 국 끓여보고 반찬 냉장고에 있고 밥 밥통에 있는데 자기가 직접 데워서 먹으면 되는거 아니야? 국이나 반찬을 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데워먹는거 하나를 못 해서 밥 차려달라고 찡찡거리지? 내가 엄마 아빠 부모도 아니고 엄마 보고 아빠 밥 좀 차려주라니깐 나한테 차려달라고 안 했다 거리고 아빠는 그냥 밥 차려달라고 찡찡거리는기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