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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고작 3-4년 전이지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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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21살 25되고 싶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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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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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빨리 나이 먹고 싶어.. 지금이 힘들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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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른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구나..그 맘 이해해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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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30살..그때로 돌아가서 나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다.. 나이를 먹을 수록 포기해야 하는게 너무 많아..좀만 일찍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았더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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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가 지금 뭘 하고싶은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앞으로의 미래가 너무 무섭다 해야하나 분명 미래의 내가 지금을 후회할 것 같긴 한데 지금의 나는 대체 뭘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서 답답해..ㅜ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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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으면 해야하는걸 찾아서 하는게 가장 최선이고 어렴풋이라도 하고 싶은게 있다면 부모님한테 굽히지말고 밀고나가..내 일생에 가장 후회하는게 부모님말대로 살아온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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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하고싶었던 건 뭐였고 부모님이 바라셨던 건 뭐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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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이 원하던건 공무원이었고 내가 원한건 심리상담사였음 공무원시험 준비했었지..근데 안맞기도 너무 안맞았고 내 성향이랑도 안맞았어. 결국 부모님한테 공무원준비 못하겠다고 했더니 엄마 울고불고 난리나고..아빠도 지금까지 우리 속여왔던 거냐면서 소리지르고 화내고..그 때 진짜 엄청 큰 충격이었어서 지금까지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단 한번도 얘기한적 없어. 뭐하고 싶냐길래 이런거 하고싶다 했더니 지원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을테니까 니가 알아서해라 하시는데 진짜 막막하더라고..학교도 새로 입학해야하고 거기 들어가는 학비 혼자사는 생활비를 과연 내가 현실적으로 충당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나랑 눈마주칠때마다 엄마아빠는 상담사 그거 직업이 어떻다더라 뭐 월급이 얼마다더라 아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별로라더라 진짜 매일같이 들었어. 결국은 내가 꼬리내리고 포기했지..앞날이 안보이더라고. 만약 지금 돌아간다면 그거 다 감수하고서 해봤을 것 같아. 너무 후회된다 인생에 낙이 없어. 취미생활도 딱히 없고 그나마 하고 싶은게 그거였는데 요새 매일 드는 생각이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의문이라고 해야하나? 사춘기 시절에나 자주 했을법한 생각들이 이 나이에 자꾸 들더라.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라는 사람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미 늦었지. 쓰니는 꼭 하고 싶은거 찾아서 했으면 좋겠다. 불과 3~4년뒤에는 크게 체감 못 할 수도 있는데 훗날 정말정말정말 너무 후회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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