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배우고 똑같이 시험봐도 잘나오는애는 잘나오는데 자기 노력 부족으로 점수가 안나오는데 그걸 어쩌라고 왜 내가 그거에 계속 미안해하고 죄인이되야하고 어떻게 말해얏살지 걱정해야하는데.. 아무리 돈냈다고해도 안되는 영역이 있을거잖아? 부모들 돈값돈값 타령하는게 제일 어이없는게 그러면 양질의 더 좋은 수업을 받을수있게 자기네거 능력이 더 많았으면 좋았잖아 최소비용으로 가성비 교육하면서 좋은결과 나오기를바라고 돈값 타령하는게 진짜 제대로된 투자나 하면서 그런ㅇ살했으면 좋겠네 과외하나도 제대로 못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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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