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 먹으려고 시장안에 있는 식당 들어가서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아저씨 두 분 들어오시는거야. 앉자마자 김치찌개 두개요. 하셨는데 발음이 약간 애매했거든. 어쨌든 밥 먹는데 옆에서 아저씨 한 분이 이미 한 반 드신 상태로 " 근데 이건 무슨 찌개에요? 김치찌갠데 김치가 하나도 없어요." 시비가 아니라 ㄹㅇ 궁금하다는 말투로 물어보시고 아줌마가 돼지찌개 시키지 않으셨어요? 했더니 아 글쿠나 하몀서 다 드시고 그냥 가심 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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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으려고 시장안에 있는 식당 들어가서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아저씨 두 분 들어오시는거야. 앉자마자 김치찌개 두개요. 하셨는데 발음이 약간 애매했거든. 어쨌든 밥 먹는데 옆에서 아저씨 한 분이 이미 한 반 드신 상태로 " 근데 이건 무슨 찌개에요? 김치찌갠데 김치가 하나도 없어요." 시비가 아니라 ㄹㅇ 궁금하다는 말투로 물어보시고 아줌마가 돼지찌개 시키지 않으셨어요? 했더니 아 글쿠나 하몀서 다 드시고 그냥 가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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