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언니였는데 왕따 당하는 나에 취한 사람이었음 ... 드라마에 흔히 보이는 급식 먹을 때 괴롭힌다던지 동아리 시간에 혼자 남겨져 있다던지 할 때의 자기를 되게 즐김... 표정도 막 침울한 척 하고 동아리 때 혼자 남겨지면 동아리실 중간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고 (춤 동아리라 무용실 빌려서 했었음) 동아리 담당 선생님께 화장실 다녀온다고 말하고 자긴 꿋꿋하고 이 자리를 벗어나려 노력하는 피해자인 척 화장실 가는 발걸음 일부러 총 총 총 걸어가고 춤 추고 그랬음 ... 근데 진짜 왕따에 취한 나인게 그 왕따 주동자? 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아무튼 왕따 당하기를 도와주는 사람이 쟤 원래 저런 거 즐긴다고 원래 우리 둘이 친구였는데 자기를 배신한 척 왕따 시켜달라고 부탁했다 말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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