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토이푸들인데 1.98키로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격이 남달라 같은 배에서 나온 언니오빠들은 멀쩡한 토이푸들크기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마니커라.. 뾰족한 플라스틱 조각 삼켜서 장이 퉁퉁부어도 토랑 설사 절대안하고 멀쩡하게 뛰어다니는 강철체력..! 동물병원에서 개껌 씹다가 조금 삼킬 수 있다고 한 껌 샀는데 10분만에 먹은 우리 강아지 장하다....!! 미친 이갈이중인데 체력도 미쳐서 내 손 빵꾸뚫릴거같아... 빨리 산책가자....울애기.... 그리고 바닥좀 그만 쓸어먹어.... 폭풍의 주둥이야... 원래... 이러니...? 우리 애기만 이러는거아니지...? 막 원래 야금야금 먹는다는 껌 박살내는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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