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심한것도 아닌데 400들여서 얼굴선 정리해 요가며 필라테스며 피부관리도 해 키가 작아서 40키로 항상 유지하고 자기자신 괴롭히는것 같아서 어느순간 너무 괴롭다 남들이 말하는 예쁘다 수준인데 자존감 너무 낮고 수술대 누울때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고 무섭고 몸 떨리고 과호흡하고 눈물나 정신치료가 우선이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
별로 심한것도 아닌데 400들여서 얼굴선 정리해 요가며 필라테스며 피부관리도 해 키가 작아서 40키로 항상 유지하고 자기자신 괴롭히는것 같아서 어느순간 너무 괴롭다 남들이 말하는 예쁘다 수준인데 자존감 너무 낮고 수술대 누울때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고 무섭고 몸 떨리고 과호흡하고 눈물나 정신치료가 우선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