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창가자린데 어떤 할머니가 앉아있길래 자리 물어보려는데 복도 사이에두고 옆쪽 복도자리 아줌마가 옆에 자기 엄만데 자리좀바꿔주라해서 반강제로 복도자리앉음.. 이럴라고 전날부터 자리예매한게 아닌데 짜증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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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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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가자린데 어떤 할머니가 앉아있길래 자리 물어보려는데 복도 사이에두고 옆쪽 복도자리 아줌마가 옆에 자기 엄만데 자리좀바꿔주라해서 반강제로 복도자리앉음.. 이럴라고 전날부터 자리예매한게 아닌데 짜증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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