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 직원이 가르치는 사람들 말을 안듣고 자기 마음대로 일해서 그 사람을 가르친 다른 알바들이 거의 질려버렸어 일주일에 이틀 일하고 이제 2주 일했는데 5명이 질린거면 말 다했음.. 어제 매니저님한테 막말까지 해서 사장님이 그 얘기를 듣고 어차피 어제 자르려고 했는데 일이 생겨서 매장 못나간거다 하고 오늘 얘기 하고 사직서 받았는데 그 직원이 매니저님 탓을 하면서 뭐라고 말하길래 사장님이 그 사람한테 '매니저님이랑 무슨일이 있었던 간에 다른 직원들이 그만둘까봐 이러는거다 어제 일이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딱 잘라 말했는데 진짜 무서웠다.. 사장님 맨날 웃는 상이어서 정색하면 저렇게 무서운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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