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퇴근도 비슷한데 밥도 엄마가 차리고 빨래도 엄마가 해(청소기는 내가 자주 돌리고 난 저녁을 안 먹음) 예전엔 설거지는 하더니 이젠 자기가 먹은 것도 안 하고 먹자마자 강아지 산책한다고 휙 나감ㅎ 너무 정 털리는데 우리아빠가 진짜 별로인거지..
| |
|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아빠랑 퇴근도 비슷한데 밥도 엄마가 차리고 빨래도 엄마가 해(청소기는 내가 자주 돌리고 난 저녁을 안 먹음) 예전엔 설거지는 하더니 이젠 자기가 먹은 것도 안 하고 먹자마자 강아지 산책한다고 휙 나감ㅎ 너무 정 털리는데 우리아빠가 진짜 별로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