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엄청 하고 뜬금없이 덥다고 하고 감수성이 완전 풍부해졌어 갱년기가 오는건 어쩌면 당연한 순리인데 난 원래 조용한거 좋아하고 감수성 풍부한 성격이 아니거든.. 그래서 혼잣말하면 괜히 답해줘야될 것 같고...그렇게 눈물날 일도 아닌데 오바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내가 더 스트레스받아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잘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돼ㅠㅠㅠㅠ 이런 경험 있는 익..??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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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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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엄청 하고 뜬금없이 덥다고 하고 감수성이 완전 풍부해졌어 갱년기가 오는건 어쩌면 당연한 순리인데 난 원래 조용한거 좋아하고 감수성 풍부한 성격이 아니거든.. 그래서 혼잣말하면 괜히 답해줘야될 것 같고...그렇게 눈물날 일도 아닌데 오바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내가 더 스트레스받아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잘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돼ㅠㅠㅠㅠ 이런 경험 있는 익..??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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