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입진 않고 남들이랑 비슷한데 생긴 이유가 엄마가 옷을 너무너무 안 사줘서.. ㅋㅋ 아직도 선명해 초6때 진짜 옷이 너무 없어서 졸라서 후드티 청바지 하나씩 산거.. ㅎ 그것도 몇년만에 산거겠지 그 뒤로도 고1부터 알바하고 고3부터 지금까지 회사다니면서 옷 진짜 많이 산다 휴 ㅠㅠ 그래도 옷이 없어.. 사고싶어도 자리가 없어 ㅎㅎ 좁은 이 집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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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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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입진 않고 남들이랑 비슷한데 생긴 이유가 엄마가 옷을 너무너무 안 사줘서.. ㅋㅋ 아직도 선명해 초6때 진짜 옷이 너무 없어서 졸라서 후드티 청바지 하나씩 산거.. ㅎ 그것도 몇년만에 산거겠지 그 뒤로도 고1부터 알바하고 고3부터 지금까지 회사다니면서 옷 진짜 많이 산다 휴 ㅠㅠ 그래도 옷이 없어.. 사고싶어도 자리가 없어 ㅎㅎ 좁은 이 집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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