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공포증 있어서........ 맞아야하는거 알고 맞고도 싶긴한데 주사가 너무 무서움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내 주사 경력으로는... 신종플루때 초등학교로 보건소였나... 사람들 찾아와서 단체로 주사맞는데 주사 무서워서 맨 마지막에 맞겠다하고 결국 엉엉 울어서 나중에 따로 보건소가서 엄마랑 주사맞음.. 이때도 맞는데에 시간이 좀 걸렸던걸로기억.. 발바닥에 티눈이 나서 피부과가서 제거하려고 마취주사 놔야하는데 무서워서 의사선생님 붙잡고 엉엉 울었음.. 제거 한 뒤에 주사때매 긴장을 너무해서 어지러워서 못일어나고 한 오분 누워있다가 나옴... 심지어 이건 성인때.. 쪽팔려서 이 병원 다신 못감 그래서 집 밖에 안나가고 침대에만 누워있는중....🥺.... 붙이는 주사랑 먹는약 나온다는거 기다리는중... 그냥그렇다고... 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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