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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예체능 과는 시험이 없고 거의 다 과제 대체+프로젝트 발표(그니까 그냥 실기)로 평가가 들어가서 내가 평소에 하는 거 시험 때 더 열심히 하면 되는데 문이과 수업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모든 걸 다 외워야 한다는 점이 괴로워... 이번에 편입한다고 11학점 남은 거 일반 교양으로 채웠는데 이게 교양이 아니라 진짜 내 전공이었으면 난 그냥 자연도태 됐을 것 같아 시험 보는 방식 공부하는 방식 다 나랑 너무 안 맞고 문이과 사람들이 신기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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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오히려 예체능이 더 신기해 매번 창의적으로 생각해서 새로운걸 내야하잖아 차라리 있는 거 외워버리는 게 나아ㅋㅋㅋ성향 차이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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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난 암기가 미치게 싫더라.... 뇌에 안 들어가는데 그걸 어떻게 다 외우지?? 🥺 막 공식 같은 거 써서 문제 푸는 과는 그 공식을 다 이해하고 문제 푸는 법을 알고 있는 거고 순수 개념이 많은 과는 그 개념을 다 공부하고 외우는 거잖아 다시 생각해봐도 대단하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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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실 문이과라고 다 암기 잘하는 것도 아니고 난 예술쪽 재능이 없어서 온 거얔ㅋㅋㅋㅋ그런 재능 없으면 답은 여기 뿐이지 머... 그래도 자기 적성인 분야는 그나마 잘 외워지는 것 같아! 안 맞으면 나도 절대 못해ㅠㅜ 난 오히려 예체능 하는 친구들의 감각이나 센스가 너무 부럽당 이런 지식은 누구나 배우려면 배울 수 있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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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각자 학과의 특성을 습득하고 닮아가는 거구나... 난 디자인과인데 난 학교 다니면서 오히려 내 전공이 큰 재능 없이 일단 누구나 다 시도해볼 수 있고 문이과적 지식은 쉽게 배울 수 없는? 되게 만나보기 힘든 유용한 지식이라고 생각했었어ㅋㅋㅋㅋ 우리 완전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네 신기함과 익숙함 둘 다 느끼고 가... 흑흑 중간고사 파이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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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와 신기하다... ㅋㅋㅋㅋㅋ예체능 아닌 친구들끼리 항상 하는 말이 예체능이야 말로 정말 재능이 필요한 분야라고 하거든 문이과 지식은 그냥 꾸역꾸역 머리에 넣기만 하면 돼서... 창의력이 필요가 없으니깐! 암튼 얘기 나눠줘서 고마워 넘 흥미롭당ㅎㅅㅎ 쓰니도 중간고사 파이팅! 올에이쁠 가쥬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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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체능 아니었으면 암기도 딸리고 공부도 제대로 못해서 진짜 학점 조지고 자퇴했을 것 같다 나... 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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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잘하는 건 단순 암기뿐... 어쩔 수 업숴.. 잘하는 게 없는 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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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암기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더라 난 암기조차 안되는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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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오히려 예체능쪽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시험때만 빡세게 외우면 되는데 예체능은 평소에도 빡세게 잘해야해.... 게다가 난 창의력 제로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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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 평소에 빡센 거나 창의력 0은 그냥 하다보면.. 늘기도 늘고 많이 익숙해져서 괜찮은데 난 늘 예체능 아닌 거 할때 내 바보같음을 많이 느끼고 있다ㅜㅜ 내 지능이 딸리는 것도 있겠지만... 문이과 과 졸업하는 사람들 정말 나랑은 다른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고 대단하다는 거 많이 느끼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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