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려 누워있는데 와서 얘 머릿결 진짜 좋다하고 만지고 가고 체육시간에 운동장 앉아있으면 남자애들이고 여자애들이고 다 내 뒤로 모여가지고 내 머리 만지고 땋으면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지금은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 20살 되자마자 탈색을 하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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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누워있는데 와서 얘 머릿결 진짜 좋다하고 만지고 가고 체육시간에 운동장 앉아있으면 남자애들이고 여자애들이고 다 내 뒤로 모여가지고 내 머리 만지고 땋으면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지금은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 20살 되자마자 탈색을 하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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