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부모님 별거하시다가 재산문제로 작년에 이혼 도장 찍으셨고, 이제 두 분 완전 남남이야(작년까지는 경조사에 같이 가고 명절 같이 보냄 아마 나랑 동생을 위해서?) 내 애인은 집이 진짜 화목해.. 며칠전에 나랑 전화하다가 누나가 남편이랑 이혼한다고 짐을 싸서 집으로 왔다. 이혼은 듣기만 했지 우리집에 이런일이 있을거라 생각 못해서 놀랐다. 이렇게 말하더라고.. 나는 그 말을 듣는데 솔직히 심장이 쿵 떨어졌어 그 때 내가 부모님 이혼사실을 안지 며칠 안 됐거든... 물론 결혼얘기를 구체적으로 했던건 아니지만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나는 걸수도 있으니 말해야겠지? 쓰다보니 당연히 말해야겠다는 생각니 들긴 하네.. 마음이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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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선물로 스톤헨지 목걸이 사준게 그렇게 별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