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 민증있는 줄 알았는데 없는거야. 그래서 아 물어보시면 그냥 빼주세요 해야겠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나이물어보시길래 아 스물다섯이요 하니까 웃으셨어.. 구래서 나도 같이 웃음. 상당히 동안이라 죄송함다.. 결국 사와서 집에서 맛있게 마셨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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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 민증있는 줄 알았는데 없는거야. 그래서 아 물어보시면 그냥 빼주세요 해야겠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나이물어보시길래 아 스물다섯이요 하니까 웃으셨어.. 구래서 나도 같이 웃음. 상당히 동안이라 죄송함다.. 결국 사와서 집에서 맛있게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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