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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4년 전 (2021/10/18) 게시물이에요
난 솔직히 남자든 여자든 선택이라고 봄 

아이들은 사랑받고 자라야하는데 

키우기 싫은 애를 어느 한쪽입장이라고 낳아 기른다면 그게 아이를 위한 걸까 한쪽 욕심일까 

 

물론 현재는 법적인 문제가 남아있긴 한데 

난 여자도 선택하고 남자도 선택해서 

아이 책임질 사람들이 선택했으면 싶음 

피해는 선택권 없는 애가 제일 크게 받으니까 

 

물론 그 전에 그런 일이 안일어나게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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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동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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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만한 동의하에 둘이 잘결졍한거면 괜찮은거고 상대방 배려없이 한쪽이 교모하게 이기적으로한거면 나쁜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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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어느쪽이든 원하지 않는데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봐
물론 피임 절대 안해 하는 쪽이 그러면 진짜 말도 안나오게 어이없겠지만, 그렇다할지라도 그런 사람을 부모로 두고 태어나는 아이는 뭐가 돼
어느 쪽이는 반대하면 아이가 피해본다고 생각함

교묘한 쪽이 아빠고 엄마면 진짜 애기는 비극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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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막줄 ㄹㅇ
태어날 애 제대로 케어 못할꺼면 안타깝지만 낙태하는게 더 나을거 같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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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낙태가 선택이라고 생각해. 원치 않는 아이였다면 아이는 행복하지 못할텐데... 왜 굳이 낳으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낙태 문제에 있어서 누가 의견을 말했는가에 대해 의식의 차이가 생긴다고 여기는 것 같은데, 임신 후에 낙태를 하든 출산을 하든 결국 그 모든 과정을 겪어야 하는 건 여성이기 때문에 난 낙태가 오롯이 여성의 문제여야 한다고 생각해.
두 사람 다 본인이 한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데 여성은 자신의 몸에 일어난 일이라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지게 되는 반면, 남성은 그 책임으로부터 회피할 여지가 있어서 더 무책임해 보이는게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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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신선택은 여자 몫
아이 낳고 말고의 문제는 둘 다의 몫이잖아
출산만 있는게 아니라 양육이 있잖아
양육과 양육비 모두 여자가 부담한다면 그거야 여자 선택이겠다만 키우는걸 같이 키운다면 선택은 같이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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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이해한 가정을 얘기할게. 첫번째는 원치 않았다면 피임을 확실히 해야한다. 두 번째는 두 사람은 연인이다야 맞지?
사랑하는 사이이니까 그 사람과의 아이가 마냥 싫을 수는 없었을거라고 생각해. 다만 낙태를 고려해야한다는건 상황 때문이겠지.
그 상황에서 임신까지의 과정은 함께했는데 임신 이후의 책임은 오롯이 여자에게 돌아가는게 큰 문제라는 거야. 낙태를 결심했을 때, 그 낙태의 위험성이나 부작용은? 임신 유지를 하면서 겪는 신체의 변화와 감정의 변화는?
임신은 절대 작은 일이 아니야. 특히나 여성의 인생에서는 꽤 큰 이벤트 중 하나이기도 해.그리고 통상, 남자는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애를 낳는 경우엔 글쓴이가 말한대로 혼자 키울 각오를 하고 낳는거야. 그렇게 낳은 아이의 육아도 양육도 혼자 또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하고 있고 그게 적어도 내가 알고 있는 현실이야.
낙태를 선택했을 경우에도, 수술의 부작용 예컨대 이후에는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던가 하는 문제들도 여성은 어쩔 수 없이 떠안아야해.
반면 남성은? 낙태 문제에 있어서 남성은 그 이후 겪을 물리적인 부작용은 없을거야. 많은 고민을 하고 낙태하는게 나을거라고 결론내렸을테고 연인에게 얘기했겠지만 그 고려 속에 여성이 겪을 불편이나 수술까지 전부 고려 했으며 그 이후의 연인관계를 어떻게 지속할 것인지 등을 진지하게 고려했는가가 쟁점이 될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해. 임신도 낙태도 전부 여성의 몸에 일어날 일이지 남성의 몸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잖아? 여성은 자기 신체의 변화이니까 더 신중할 수 밖에 없어.
거기다 연인사이인데, 임신한 여성에게 낙태를 권유하는건 심리적으로도 서운하지. 그리고 그 상황탓에 낙태를 해야하는 경우에도 여성이 떠안을 수술의 부담감을 누군가 대신 떠안아줄 수도 없잖아. 이런 사실들 때문에 글쓴이가 말하는 인식이 생기는 걸지도 몰라.
뭐 그런 경우들이 다 있더라도 임신중절 또한 선택의 문제로 넘어와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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