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생활 하다가 올라와서 학교도 못다녀보고 그래서 또래 애들이랑 추억도 없고 늘 외로운 세경이가 정음이를 만나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해보고 정음이가 언니인데도 진짜 친구처럼 대해주고 정말 많이 챙겨줘서 생각보다 정음과 세경은 서로 많이 애틋하고 소중한 사이였겠다싶어ㅜㅜㅜㅜㅜㅜ 정음이는 정말 애틋하고 소중한 두 사람을 잃은거잖아 아 슬프다 진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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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생활 하다가 올라와서 학교도 못다녀보고 그래서 또래 애들이랑 추억도 없고 늘 외로운 세경이가 정음이를 만나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해보고 정음이가 언니인데도 진짜 친구처럼 대해주고 정말 많이 챙겨줘서 생각보다 정음과 세경은 서로 많이 애틋하고 소중한 사이였겠다싶어ㅜㅜㅜㅜㅜㅜ 정음이는 정말 애틋하고 소중한 두 사람을 잃은거잖아 아 슬프다 진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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