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카페가 카공족 노려서 만든거 아님? 왜 소소한 소음으로 뭐라하는 사람들 많음? (뭐라하는 사람 일부에게 말하는것) 난 스카 안에서 우당탕탕 말고 소음 조심하는것도 말이 안된다 생각함 ㅠㅠ (물건 계속 막무가내 두는거 아니라 그냥 놋북 내려놓거나 독서대 피는 그런 생활 소음) 진짜 그럴거면 독서실이나 가지 왜 조심조심 문화가 됐는지 몰겠어 이럴거면 스카에 클래식 음악이라도 잔잔하게 틀어서 여기 독서실 아님 스카임 하고 광고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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