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인데 엄마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고생이신데 나랑 오빠는 직장 다녀서 집 상황 모르거든.. 그래서 돈만 보내줬는데 오늘 집에 오니까 고딩 막내가 집안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하면서 엄마 챙기더라 ㅠ 언니가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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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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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인데 엄마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고생이신데 나랑 오빠는 직장 다녀서 집 상황 모르거든.. 그래서 돈만 보내줬는데 오늘 집에 오니까 고딩 막내가 집안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하면서 엄마 챙기더라 ㅠ 언니가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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