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교대 순서대로 안내를 했어 사람이 엄청 많이와 다들 줄서서 오는데 두모녀가 막 사람들 줄 뚫고 들어오더니 대뜸 핸드폰을 보여주더니 큐알코드 해왔다고 하는거야 바빠죽겠고 사람들도 줄서서 오시니까 내가 뒤에가서 줄서서 오시라했어 큐알코드 하고 열재고 하더니 자기 엄마 여기 서 있으라하고 막 나한테 오더니 자기들이 오해해서 몰랐다 왜 말투를 짜증내는 식으로 말하냐면서 욕짓거리를 하는거야 XXX아 이런식으로 아니 내가 잘못했어? 난 심지어 짜증내는 말투도 아니였고 바쁘니까 뒤에서 줄서서 오라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막 오더니 대뜸 왜 짜증내는 말투로 하냐 하니까 난 되게 억울한거야 그러더니 그 모녀도 엄마도 오더니 아니 봉사하면 친절하게 대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어떻게 사람이 그러냐 불친절하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내가 기분이 되게 나쁜거야 그 같이 일하는 쌤들도 빨리 가시라고 들어가시라도 해도 안 들어가고 나한테 저런식으로 말하는데 억울하더라 기분이 나쁜 건 우리도 돈 받고 일하는 직원은 아니더라도 알바생인데 봉사라고 말하니까 열이 확 받네…? 아니 나한테 그런 괜찮아 아니 같이 일하는 10-11명의 쌤들한텐 왜 그런식으로 말해? 왜 봉사라고 지칭해… 우리도 돈 받고 일하는 사람들인데 나만 이해 할 수 없는건가? + 그 두모녀 ㅈㅅㄱㄱㅇㅎㄱ 간다고 했어 다른쌤들이 알려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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