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짓말이 셀 수도 없고 약속 지키겠다면서 자꾸 거짓말하고.. 이걸 어쩐담 걍 통금 풀고 신경을 안써야함..? 상담치료 그런것도 받고 있는데 오늘 또 거짓말하고 pc방에 있는거 엄마한테 발각됨.. 미안하다는데 뭐 어쩌려고 그러는지 🥲🥲 정신 좀 차렷으면.. 나랑 부모님은 뭐 어떻게 해야하지..?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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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짓말이 셀 수도 없고 약속 지키겠다면서 자꾸 거짓말하고.. 이걸 어쩐담 걍 통금 풀고 신경을 안써야함..? 상담치료 그런것도 받고 있는데 오늘 또 거짓말하고 pc방에 있는거 엄마한테 발각됨.. 미안하다는데 뭐 어쩌려고 그러는지 🥲🥲 정신 좀 차렷으면.. 나랑 부모님은 뭐 어떻게 해야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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