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0년 동안 허리까지 오는 머리 유지하다가 올해 4월에 처음으로 턱밑까지 잘랐는데 자르고서 상실감 대박ㅇ었거든…? 근데 이제 겨우 어깨 넘어가는데 아 자르고 싶어짐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