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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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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우리 강아지 낑낑거리거나 컥컥 거리며 토하는 소리들리면 진짜 바로 벌떡 일어나서 강아지 살펴본다 

 

내가 진짜 긱사쓸때도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안일어나고 엄청 깊게 잘 잔다고 유명했거든  

아침에 알람도 잘 못듣고 잠도 엄청 많은데 

우리 강아지가 새벽에 컥컥 거리면서 토하거나  

숨 막히는거처럼 힘들어할때가 있어ㅠ 

그소리가 들리면 진짜 나도모르게 각성한거처럼  

벌떡벌떡 일어나서 강아지 등쓰다듬으면서 달래는데 

거실에서 낑낑거려서 엄청 작은소리도 잘들어 

나도 내가 신기할정도로 잘듣고 잘일어나 

나 아침에 알람10개 맞추면 8-9번째부터 들리거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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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강아지 진짜 사랑하고 아끼나부다.. 부모님들이 그러시잖아 아기들 조금이라도 칭얼거리면 바로 일어나시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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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벌써 10년째 나랑 같이 크고있는데 아직도 아기같고 너무 소중한 내새끼😭 강아지가 한살때 새벽에 혼자 놀다가 쓸개골탈구되서 병원달려간적 있는데 그때부터 또 새벽에 혼자 아파할까봐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거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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