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게 물들어진다는건 아니고 친구가 나를 더 잘 알게 되어서 내 취향의 것들을 선물해주거나 하는데 난 얘가 준 게 많아질수록 얘가 좋아지고 나중에 이 친구를 잃게 됐을 때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 왜 잃을 거라 생각하냐면 단시간에 급격히 친해진 사이인데 하루중 6-7시간을 연락해서 이게 나중에 끊기게 됐을 때가 올 거라 생각해서.. 머리가 복잡하니 말도 정리가 안 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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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게 물들어진다는건 아니고 친구가 나를 더 잘 알게 되어서 내 취향의 것들을 선물해주거나 하는데 난 얘가 준 게 많아질수록 얘가 좋아지고 나중에 이 친구를 잃게 됐을 때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 왜 잃을 거라 생각하냐면 단시간에 급격히 친해진 사이인데 하루중 6-7시간을 연락해서 이게 나중에 끊기게 됐을 때가 올 거라 생각해서.. 머리가 복잡하니 말도 정리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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