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곤 언니가 깎긴 깎는데 본인 손가락도 깎을것처럼 과일 깎아먹으니 칼질 잘 해서 언니가 먹고 싶어하는 과일 깎아줄 수 있는 사람 언니가 가지고 싶고 먹고 싶어하는거 잘 사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식으로 이것저것 이런 사람을 만나야한다는 조건이 붙어있고 남친 생기면 어떤 놈팽이가 우리 언니랑 만나려하나 보자 무슨 인사하려온 예비 사위를 보는 딸바보 아빠마냥 이야기한단말야 그런데 정작 본인은 그런 기준이 없어... 아니 기준이 있긴 한것 같긴 한데 나보곤 90점 정도의 남자를 만나라며 본인은 70점 정도 되는 남자를 만나고 있어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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