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4살이구 의료쪽이라 올해 취업했거든.. 내 실비 보험이 있다는 건 아는데 다 엄마가 관리하거든..ㅜㅜㅜ 딱히 큰 일로 병원 갈 일이 있지도 않았고 있던 때도 너무 어렸을 때라 그냥 엄마 카드로 계산하고 엄마가 알아서 청구받고 그런식..? 요즘엔 좀 병원갈 일이 많아서 그런가 갈 때마다 실비땜에 이중연락 하는 것도 넘 귀찮고 매달 돈 같은 것도 엄마가 내는데 엄마가 그런걸 자꾸 까먹고 해서 맨날 미납됐다고 문자오고 그걸 또 엄마한테 전달해야하고 이런게 너무 스트레스인데.. 걍 내가 관리 한다고 할까..? 보통 직장 다니게 되면 내가 관리한다고 말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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