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상한 소리가 난다느니(남친 지금 없음^^ 이게 젤 환장하겠음) 밤에 세탁기를 돌린다느니(진짜 웬만하면 안 그러고, 한 번은 집주인한테 문자 온 날 고향에 있었음) 방금도 걍 침대에 누워서 인티 하고 있었는데 문 개 두드리길래 놀라서 누구세요? 했더니 옆집인데 지금 뭐하냬 열받네 진짜 환청 들리는 병 걸렸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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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상한 소리가 난다느니(남친 지금 없음^^ 이게 젤 환장하겠음) 밤에 세탁기를 돌린다느니(진짜 웬만하면 안 그러고, 한 번은 집주인한테 문자 온 날 고향에 있었음) 방금도 걍 침대에 누워서 인티 하고 있었는데 문 개 두드리길래 놀라서 누구세요? 했더니 옆집인데 지금 뭐하냬 열받네 진짜 환청 들리는 병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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