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점심시간에 마라탕을 살려고 나갔거든 가는중에 이디야 들러서 음료수를 샀는데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지금 어디냐고 진짜 급한일이 있다고 컴퓨터좀 켜달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밖이라고 했더니 밖에 어디냐고 해서 내가 집 앞 편의점이라고 했거든 왜냐하면 우리 집에서 이디야까지 20분 정도가 걸리는데 수업시간에 몰래 온거였고 또 쓸대없는거에 돈 많이쓴다고 욕 들어먹을것 같아서 그냥 거짓말 치고 집으로 뛰어갔거든 그래서 20분 거리를 10분만에 왔는데 중간중간에 아빠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진짜 쌍욕 들을것 같아서 안받았거든 그리고 집 도착했을때 내가 전화를 받았는데 아빠가 지그ㅁ 집 앞이라는거야 그래서 아빠가 집에 도착했을때 내가 컴퓨터 앞에 있었는데 나를 멱살잡고 끌어내면서 비키라고 그러고 어디갔었냐고 엄청 화내면서 묻는데 내가 사실 이디야 갔다고 말 했더니 진짜 너는 저녁에 두고 보라면서 반성문 한장을 꽉 채워서 쓰래 근데 난 솔직히 내가 거짓말한건 잘못한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사실대로 말했으면 또 욕들어먹을꺼 뻔하니까 그렇게 말한거고 난 전력질주로 20분 거리를 뛰어서 10분만애 왔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 진짜 아빠가 말하는데 손이 덜덜 떨리더라 원래 화를 엄청 잘 내는데 화내면 눈에 보이는거 없이 엄청 때리고 그래서 멍도 들었었거든 경찰도 1번 왔었고 아 진짜 나 된것 같은데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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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