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이나 엄마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음 좋겠는데 생각이 잘 안바뀌나봐 ㅠ 부모님 이혼했을때도 얘기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고 가정형편 안좋아져서 엄마 식당에서 알바할때도 애들한테 거기서 일한다고 말하지 말라고 돌아서 가라고 그러고... 지금 사귀는 남친한테도 새아빠인거 말하지 말라고 그러고 인사시키지 말라고 그런다? 창피하대 그때마다 괜히 마음 아파 이게 왜 창피한 일인지 모르겠고 그만 창피해했으면 좋겠어 엄마가 남 시선을 너무 의식하는 것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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