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몸쓰는일 해서 신체적으로 힘듦, 왕복 2시간 30분 주6일 운전해서 출퇴근(일요일만 쉼) 엄마 - 사무직이고 바쁘진 않음, 간 안좋아서 자주 피곤, 주5일 운전해서 왕복1시간 출퇴근이었는디 최근에 차사고나서 대중교통으로 왕복 2시간 다닌지 한달됨, 토요일엔 취미생활하러 나감 딸 - 12월까지 졸업논문2개 + 9학점 + 주3일 대중교통으로 왕복 2시간30분 출근(인턴과 알바의 중간..?) + 토익학원 이거 우리집 상황인데 셋 다 거의 반건조 오징어 상태로 집들어와..... 우선 지금은 내가 집안일 50% 엄마아빠 25% 이런식으로 해 근데 너무 지치거든? 오늘도 퇴근하자마자 빨래 걷고 개고 돌리고 널었는데 엄마가 들어오자마자 밥차리래서 개짜증나서 싸웠거든 진짜 내가 하는게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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