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 체육대회 즐기는 용으로 아침에 귀뚫고 저녁에 막고 막 이랬었음...... 그때 우리동네 금은방은 그냥 침 자체를 뾰족하게 잘라서 손으로 뚫어주는게 유행이었거든 보다보니 혼자도 할수 있겠는거야(지금은 절대못함 10대의 패기) 그래서막 귓바퀴도 혼자 뚫고 한달 끼다가 싫증나면 막고 반대쪽에 뚫고 이랬었다... 정작 고딩때는 다 빼고 막아서 지금 성인되고 살아남은건 귓바퀴에 살 뚫은거 딱 하나 남음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0/27) 게시물이에요 |
|
그냥 하루 체육대회 즐기는 용으로 아침에 귀뚫고 저녁에 막고 막 이랬었음...... 그때 우리동네 금은방은 그냥 침 자체를 뾰족하게 잘라서 손으로 뚫어주는게 유행이었거든 보다보니 혼자도 할수 있겠는거야(지금은 절대못함 10대의 패기) 그래서막 귓바퀴도 혼자 뚫고 한달 끼다가 싫증나면 막고 반대쪽에 뚫고 이랬었다... 정작 고딩때는 다 빼고 막아서 지금 성인되고 살아남은건 귓바퀴에 살 뚫은거 딱 하나 남음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