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중이었고 내 타임에 물류 두번 왔단 말이야 11월부터 물류 시간 바뀐대서 ‘내일까지만 버티면 된다ㅜㅜ!’ 하고 있었는데 오늘 사장님이 편의점 다른 사람한테 넘겼다고 내일까지만 나오래… 곧 물류 시간도 바뀌어서 몸도 좀 편해지고 이제야 돈 좀 모으나 싶었는데… 진짜 울고싶다… +딱 2개월 일했고 새로 오는 사장님이 같이 일하던 알바생들 데려온대 그래서 내일까지만 나와달래.. 나한텐 알바가 되게 소중했어서 그런지 너무 막막하고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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