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계약넣어서 무를 수는 없는 상황이야 자취 이유는 가족이랑 너무 안 맞아서 자꾸 싸우는 게 싫어서+개인공간 없는 거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인데 자취보내기 싫어서 부모님이랑 더 싸우고 난리남ㅋㅋㅠ 본가도 서울이고 엄마가 가정주부라 밥 청소 다 해줘서 솔직히 내가 편하게 살긴 했거든 그래서 더 못살까봐 보내기 싫은 거 같고. 첫째는 돈이고ㅋㅋ 심지어 내년에 퇴사예정이라 고정수입이 없으니 더 불안해하는 거야 나도 사실 아예 마음이 편한 건 아닌데 지금 가족한테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ㅠ 이 하나로 나가게 되면 후회할까? 돈은 모으지 못해서 그렇지 부담을 못할 정도는 아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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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