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첫사랑이고 3년 만나다가 자주 싸우는게 지친다고 남자쪽에서 찼어 한달동안 잡아도 단호하길래 3개월동안 연락 안하다가 가볍게 연락해서 밥 한번 먹자고 했어 만나서 다시 사귀자고 안하고 너랑 헤어지고 나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농구를 보기 시작했더니 그게 취미가 됐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니까 니가 개인시간이 필요하다고 한걸 이해를 못 해주고 내 입장에서만 생각했던게 후회되고 미안했다 다음번에 연애를 한다면 상대방이 하는 얘기를 들어주는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만 말했어 기회되면 다음번에 농구 가르쳐줄 수 있냐고 해서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농구 배우고 있어 딱 친구사이로만! 내년에는 전애인이 공시준비 시작해서 이것도 못하겠지만 그냥 이런 긍정적인 사이로 지내다가 내후년 재회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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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