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이랑 모카 앙금빵을 자기들끼리 반 반 나눠서 가져갈 거라고 빵 잘라서 포장해달라고 했는데 나 이런 경우는 첨 봐서 ㄹㅇ당황함 아니 그냥 각자 하나씩 사지 무슨 식빵까지 반 반 나눠서 포장을 해달래 해주긴 해줬는데 감사하다는 말도 없이 휙 가버리더라 재수 없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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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이랑 모카 앙금빵을 자기들끼리 반 반 나눠서 가져갈 거라고 빵 잘라서 포장해달라고 했는데 나 이런 경우는 첨 봐서 ㄹㅇ당황함 아니 그냥 각자 하나씩 사지 무슨 식빵까지 반 반 나눠서 포장을 해달래 해주긴 해줬는데 감사하다는 말도 없이 휙 가버리더라 재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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