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사다닐때 쌩얼에 안경끼고 다녀서 그냥 오랜만에 화장도 하고 싶고 짧은 치마도 입고싶고 나를 가꾸고 싶어진다.. 예쁘게 입고 혼자 카페도 가고.. 책 구경도 하고.. 갑자기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