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번도 부럽다는 생각이 안들던뎈ㅋㅋㅋㅋ 그냥 부모님이 풍족하게 해줘서 그런가.. 막 호텔스위트룸가고 이쁜 옷 하울하고 그러면 나도 찾아보고 오 이거좋네 엄마한테 가자고 꼬셔봐야징 이러구 부지런하게사는거보면 역시 사람은 부지런해야돼! 이러면서 나도 갓생살자 다짐하게되고 매우 좋은디...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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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부럽다는 생각이 안들던뎈ㅋㅋㅋㅋ 그냥 부모님이 풍족하게 해줘서 그런가.. 막 호텔스위트룸가고 이쁜 옷 하울하고 그러면 나도 찾아보고 오 이거좋네 엄마한테 가자고 꼬셔봐야징 이러구 부지런하게사는거보면 역시 사람은 부지런해야돼! 이러면서 나도 갓생살자 다짐하게되고 매우 좋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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