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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8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나는 고3이야.. 예체능 하다가 아닌 거 같아서 진로를 바꾸기로 결정을 했어 재수하려고..! 근데 학과를 좋아하는 걸로 선택을 해야할 지 잘하는 걸로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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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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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일단 공부가 베이스로 깔려있어야 하잖아 내가 잘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서 과 선택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겟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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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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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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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하는 거 진짜 아 이건 못 해 먹겠다 이런 거 아니면 잘하는 거
진짜 죽어도 못 하겠다 싶으면 좋아하는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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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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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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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것저것 경험해 보는 게 좋긴 할 텐데
뭐 적성 검사도 해 보고 그 결과 좀 참고하고..
대학마다 무얼 공부하는지도 좀 알아보고
일단 쓰니가 하고 싶은 게 뭔지부터 찾아야 하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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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하고 싶은 거.. 명확한 건 하나 있어 1순위가 돈이라는 거.. 모두가 그렇겟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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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오 좋아. 그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그 돈을 어떻게 벌고 싶은데?
기준을 하나씩 정해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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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근데 익이나 잇자나 사실 이걸 먼저 고민해볼걸 싶다.. 나는 지원해줄 사람이 없어 부모님 이혼하셧는데 아빠랑은 따로 살고 엄마한테는 뭐 맞고 욕 먹고 지원 안해주는 상황이거든 그래서 내가 목표를 잡아둬도 어떻게 이룰지?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해 금전적인 문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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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음.. 알바 같은 걸 해서 일단 공부할 돈부터 모아야겠구나..
대학이야 뭐 장학금이나 그런 걸 알아보면 되니까 그건 일단 두고, 수험 생활할 때 쓸 돈을 우선 모아야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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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무래도 학원 안 다니고 하기 어렵겟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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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쉽진 않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절대 못하고 그런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 안 해도 돼.
하고자 하면 다 하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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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휴우 막막하다 일단 알바부터 구해야겠다..!! 근데 익인아 되게 어른같아서 물어보는 건데 그니까 내가 일요일에 싸웠는데 어느 정도까지 싸웠냐면 막 너 같은 자식 낳은 내가 싫다 넌 자식이 아니라 짐승ㅅㄲ다 뭐 집 나가라 꼴도 보기 싫다 이러면서 때리고 그랫거든 근데 나도 엄마 보기 싫고 엄마 싫다 내가 왜 ㅁ~췽ㄴ이냐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엄마가 때리면 막고 그랬어.. 엄마가 지원을 해줘야 그나마 더 수월할텐데 엄마랑 어떻게 해야 화해할 수 잇을까.. 그 전부터 엄마가 심한 말을 너무 많이 햇어서 참다가 팡 터졋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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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음.. 어머니께서 예전부터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어?
아버지랑은 연락 안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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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ㅠ 훨씬 심햇어 아빠는 우리 버려서 엄마가 책임지고 잇오.. 그리고 항상 싸우면 내가 먼저 사과햇어.. 엄마 존심 개쎄서 절대 멍저 사과 안 하는데 이번에는 안 받아줄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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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음.. 나라면.. 음.. 일단 그냥 가만히 둘 것 같아. 어머니께서 어머니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전문가도 아니고 쓰니의 집안 사정에 대해서도 잘 아는 게 아니지만, 뭐랄까 아버지께서 그러셨으면.. 어머니께서는 아버지께 받은 상처와 분노를 쓰니에게 풀고 계신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해.
음.. 쓰니랑 어머니랑 두 사람이 같이 상담 같은 거 받아도 좋을 것 같은데.. 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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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또 우리 형제가 많아.. 오빠에 초등학생 남동생 중학생 여동생이 잇는데 나머지는 잘해주거든? 근데 나한테만 심한 말 완전 해 흑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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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쓰니가 그럼 장녀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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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웅웅!! 아니 대학 얘기하다…ㅋㅋ쿠ㅠㅜㅠ 미안행 이런 심각한 얘기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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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공부를 어떻게 할지 그 상황과 연관된 거니까 괜찮아.
장녀라서 더 그러신 걸 수도 있어. 쓰니가 장녀니까 믿고 의지하고 그래서 더 편하고 그러니까 막 대하고 그냥 그 모든 게 내가 너를 믿으니까 너를 믿어서 그래서 외려 또 막 대하시는 걸 수도 있고..
음..
쓰니야. 돈 모아서 독립할 수 있는 순간이 오면 무조건 독립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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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래서 얼마전에 친구들끼리 야 쓰니야 너 독립부터 하면 안 돼? 꿈은 나중에도 이룰 수 있잖아 이러더라.. 그래서 나도 고시원이라도 좋으니까 독립부터 해야 할 지 아님 욕 더 먹으면서 얹혀살아도 일단 꿈부터 이룰지 막막해따 ㅋㅋㅋ 근데 익인이는 몇 살이야?! 정말 어른스러워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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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대학 21-22에 가도 괜찮으면 틈틈이 공부하면서 알바해서 돈 모아서 독립부터 하는 게 쓰니에게 또 좋을 것 같긴 한데.. 안 나가고 그 모든 걸 견디면 100% 지원해 준다 이러면 또 견딜 만도 하고.. 그러다 대학 붙으면 기숙사에서 지내면 되니까..
쓰니는 어때 더 버틸 수 있겠어??
근데 독립 안 하고 지원 받는 상황에서도 언제든 독립할 수 있게 차근차근 준비는 해 둬야 할 것 같아.

나는 26살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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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지원해준다=알바하면서 돈 끌어모으면서 나중에 독립
지원안해준다= 집값or수험생활비
선택해야 되니까 자유 또는 꿈을 택해야되는데 난 꿈.. 집값이라도 아끼고 싶어서
맘 같아선 독립도 하고 수험생활도 하고 싶은데 안되는 상황이니까..
난 지금 상황만 화해하면 집에서 살고 싶은데 지금 상황이 넘 안 좋아서 풀릴지가 의문이야ㅠㅠ
근데 익인이는 되게 단단한 거 같아
또 생각도 엄청 좋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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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그러면 일단 어머니 화 풀리실 때까지 지켜봐야겠네. 어머니 심기 건드리지 말고..
꿈 선택했으면 그 시간 동안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꿈만 보고 달리면 돼. 다만 어머니께서 그러셔도 쓰니 자신을 갉아먹지 말고.
나는 이런 대우를 받을 만큼 하찮은 사람이 아니다. 나는 꼭 성공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고 쓰니 스스로 계속 다독이면서 최대한 준비해서 독립하면 돼.

쓰니도 단단해질 거야. 사람이 시련을 겪는 이유 중 하나가 성장, 발전 아닐까 싶어. 과거에 나도 그랬고-. 지금도 계속 그러고 있고. ㅋㅋ

꿈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강하니까 어떻게 이룰지, 어떤 태도로 삶을 살 것인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그런 것부터 차근차근 생각해서 쓰니만의 기준, 신념을 명확히 하면 좋을 것 같아.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는지. 이건 절대 안 하겠다 이런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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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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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하는거 옛날엔 좋아하는 게 와따라고 생각했는데... 잘하는게 최고야 어차피 좋아하는 것도 직업으로 삼으면 ㅜ 스트레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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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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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견 감사합니다 ♥️ 혹시 조언해주고 시픈 말 있으면 해주세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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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잘하는 게 하기 싫은정도가 아니면 잘하는 거
아니면 좋아하는 게 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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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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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잘하는거? 1년동안 다녀보고 이것저것 더 해보고 전과하던지 복전 ㄱ. 생각보다 흥미만으로 풀리기 힘든 진로도 있고 잘해도 흥미가 도저히 안생기거나 다녀보니 재밌어지는 등 경우는 많아. 일단 대학 잘 가는걸 목표로하고 대학 가서 이것저것 경험해봐. 난 진로는 고등학생때의 생각만으로는 완전하게 결정하기 힘들다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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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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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좋아하는 것도 업이되면 스트레스다 이말이 맞는 것 같아
이거 아니면 죽는다 이정도 아니면 잘하는거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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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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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럼 일단 무난한 과를 가
경영학과 아님 공대
그것도 아님 자율전공
그러면 일단 중간은 갈 수 있어
그리고 전과를 하든 하면 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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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미안한데 ㅠㅠ 자율전공은 좀 생소한데 설명해 줄 수 잇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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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입학할 때 딱 전공을 정해서 가는게 아니라 1학년때는 소속 전공이 없이 '자율전공학부'로 입학해서 여러 전공수업 듣고 2학년 이후에 전공 선택하는 케이스라고 보면 돼! 근데 학점에 따라 선택가능한 학과가 달라져서... 맘에드는 학과로 전공가기위해선 학점 관리가 좀 필요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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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학과는 예상한 거랑 정말 다른 거를 배우기 때문에...잘하는 거에 한 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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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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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잘하는 걸 모르겠으면 취업 잘 되는 학과를 고르거나 하는 게 낫지
나중에 이중, 복전으로 오는 과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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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복전 오는 과는 어디 잇을까? 경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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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경영 잘 오지
자율전공 위에 쓰여있어서 얘기하지만 자율은 유예를 두고 나중에 원하는 과를 선택하는 학과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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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헐 신기하다.. 근데 내가 고등학교 들어와서 공부랑 진짜 담 쌓고 살았어 아마 삼수까지 갈 거 같거든 근데 많이 늦은 걸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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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참고로 문과 중에서는 그나마 전망 괜찮은게 경영/회계/통계
라고 보여지는 상황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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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잘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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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잘하는거+전망좋은거
사실 잘하는거해서 남들이 잘한다잘한다해주고 일도 잘 풀리면 별로 관심 없다가도 그 일이 좋아지게 되어있움
그리고 좋아하는걸 아무리 한다 해도 항상 그게 좋을 수는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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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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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잘하는 거! 좋아하는 거는 대학에서 살릴 건 아닌거 같아 나는 운 좋게 좋아하면서 잘하는 거 골라왔는데 이것도 막상 전공이 되니까 싫증나더라고 그래서 좋아하는건 차라리 취미나 특기로 남기자는 마인드로 바뀌었어 압박이나 부담이 없어야 오래오래 끌고 갈 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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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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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쎄 그건 쓰니가 찾아봐야하지 누구도 답을 내려줄 수 없음 ㅠ 정 없으면 좋아하는 거 고르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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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잘하는거 .. 둘다면 좋긴한데 좋아하는거 하다가 힘드니까 뭘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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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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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잘하는거!
좋아하는게 진짜 할때 기분도 좋고 재미있고 흥미 생기고 그러는데 가끔 현타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이 좋아했던 시간이 무너져내리는거같아서 좀 그렇더라...
잘하는거는 내가 잘하는걸 싫어하거나 하기 싫은게 아니라면 내가 결국에는 해낼 수 있는것들이니까 좌절이 덜하다고나 할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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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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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흥미있는거? 이게 정해진게 아니라면 애매해서...
내가 생각했을때 가장 좋은거는 이거는 내가 죽어도 못하겠다 나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분야들 제외하고나서 한번 생각해봐 남아있는 분야들 중에서 뭐가 나랑 맞을까? 하고 아니면 그 전공의 이론들이나 그 학과에서 어떤걸 배우는지 봐보는것도 좋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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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고마워 익인아!!!!! ㅠㅠ 너무 막막했는데 익인이들 덕에 조금은 알 거 가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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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문과면 걍 경영같은 과 가는거 ㅊㅊ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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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나 문관데 진짜 공부랑 담 쌓고 살아서 잘 모르는데 혹시 전망좋은 과 어디잇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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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문과는 전망 좋은과 딱히 ,,, 잘 모르겠네 경영은 걍 무난해서 추천한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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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솔직히 좋아하는 거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윗댓들도 맞아보이네 근데 너무 잘하는 거에 집착하지마 솔직히 대학 가서 배우는 거 너가 한 번도 못봤던 내용이라 지금 잘하는지 확인 못하잖아 난 대학 와서 진짜 흥미 떨어지는 강의들은 듣는것도 스트레스더라고...나는 운 좋게 잘하는 거랑 좋아하는 거랑 같아서 이런 고민 안 해보긴 했는데 내 친구는 선생님 추천으로 컴공 들어갔는데 미련 못 버리고 뇌인지 쪽 복전해 둘다 과제량도 공부량도 많아서 죽겠다 소리 하면서도 재밌게 공부하거든? 그니까 너무 잘하는 거에 치우쳐서 과 안 골라도 돼 오히려 그 시간에 진로를 명확히 하는 게 너한테 더 좋을 것 같다...전망 좋은 직업들 찾아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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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자세하게 알려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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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좋아하는거는 업으로 삼게되면 나중에 좋아하는거 잃어버릴까봐 비추
잘하는거 못찾겠으면 못하지 않는거, 참을 수 있는거로 하고 진로 못찾겠으면 전과나 다중 프로그램 잘되는 학교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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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잘하는거 아예 못찾겠다 싶으면 겅 성적 맞춰서 대학가고 그다음에 전과, 복전 등등 길은 또 넓고 다양하고 너가 만들어나가기 나름이라고 생각해
대학이랑 과 고른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여러가지 배우고 느끼면서 네 진로를 탐색해나가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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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리고 늦었다 생각하지말고 일단은 성적 올려서 선택지를 많이 만들어 그리고 그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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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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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ㄷ 사실 익들아ㅠㅠㅠ 흑흑 이걸 먼저 말해야 됐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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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잘하는거. 나 미술 잘한다는 소리 듣고 미대입시해서 미대 왔는데 주변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흥미까지 붙음. 나름대로 욕심도 나니까 더 열심히 하게되고.. 진짜 나는 곧 죽어도 이것만큼은 못하겠다가 아닌 이상 나는 잘하는거 할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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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잘하는거
난 문학을 훨씬 좋아하지만 못하고 (비평문 쓰고 작품 분석하거 ㄹㅇ 개못해..)
경제를 싫어하지만 잘하는데
그래도 잘하는게 학점이라도 잘나와서 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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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거국, 인서울 상위권 아니면 공대로 교차지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취업 생각할 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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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익인이한테 말한 건데 내가 사실 지금 환경이 좀 dog 같아 일단 부모님 이혼해서 아빠랑은 따로 살고 있는데 엄마랑 저번주부터 사이 안 좋더니 어제 거의 남남 직전까지 싸웠거든 엄마한테 맞고 욕 먹고 지원 끊기고
그래서 목표를 세운다쳐도 그걸 어떻게 실행 해야할 지 모르겠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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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커 진짜 어떡하쥐.. 사실 하루종일 그냥 다 포기하고 죽을까 하다가 너무 억울해서 내가 제대로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자! 그럼 후회하겟지 싶어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진짜 개막막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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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잘하는거... 좋아하는건 취미로 해야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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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허허 이거는 진짜 자기가 어느걸 더 잘 버티느냐 성향차이야. 정답이 없어. 나는 사람들 인정받는거 좋아하고 명예, 지위같은 가치가 좋다 > 잘하는거. 나는 사람들의 인정 시선 별로 신경안쓴다 > 좋아하는거.

진로 선택할때 단순히 잘하는거 흥미있는거 선택하는거 외에!!! 직업가치관 검사해보는것도 되게 도움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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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취업해야하면 잘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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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뭐가 정답이라고 말하긴 어려운데 잘하는 거 뭔지 모르겠고 금전적 문제도 있으면 취업 잘 되는 학과로 진학하는 것도 추천해! 나는 졸업하고 취업 바로 해서 만족하면서 일하고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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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왁 취업 믓지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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